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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배와 반영

Posted 2007/09/07 22:00 by B.Squ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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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일감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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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17-50, 350D, 건국대학교, 일감호

헤링본 숄더백 네오플러시-II 소개&사용기

Posted 2007/08/07 23:15 by B.Square
오래전 카메라가방 같지 않은 카메라가방을 사야겠다고 맘먹었을 때 부터 지름신이 점지해준 가방 헤링본! 플러시-I을 살까 플러시-II를 살까 한참을 고민하다가, 일단 직접 봐보자 해서 남대문으로 가서 몇몇 매장을 통해 실물 크기를 보고 플러시-II를 사야겠다고 맘은 먹고, 또 잠깐 고민하다가 약속이 있어서 사지는 않고 돌아왔었습니다. 그날밤! 필름나라와 친구집에 새로 등록된 네오플러시! 요거다! 하고 다음날 바로 친구집으로 가서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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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외관입니다. 역시 제품이 가지고 있는 명품틱한 이미지와 가격대에 맞는 고급스런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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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열면 역시 명품처럼 가방은 더스트백에 들어있습니다. (그 안에 비닐포장이 한 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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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 너무 이쁩니다ㅎㅎㅎ 가방과 어깨끈과 어깨패드, 정품인증카드.
어깨패드 안쪽의 재질이 좀 달라졌습니다. 기존제품의 것은 뻤뻣한 합성고무 같은 느낌이 강했는데, 이번 것은 샤무드 느낌이 난다고 할까요? 확실히 부드러워진 것이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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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상품설명과 같이 원단이 변경되고 손잡이가 생겨서 기존 제품보다 가격은 2만원 올라갔습니다. 확실히 눈으로 봐도 원단은 기존 제품보다 보기 좋았습니다. 보다 촘촘한 느낌과 함께 살짝 윤기가 흐름니다. 대전처리가 되어있다고 하는데 뭐 그래도 먼지는 붙습니다만..그 정도야 감수하고 산것이기 때문에 패스~ 기존 제품의 가장 큰 단점으로 지적 받아왔던 손잡이의 부재가 해결되었는데, 요 손잡이가 상당히 편리하더군요. 사기전에는 손잡이 없어도 별 지장 없겠지 했는데 사용하다보니 생각보다 손잡이 사용빈도가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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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을 열고 닫는 방법은 기존과 동일한 방법. 생긴것처럼 살짝 불편한 감이 메롱스럽지만, 가죽이 길들고, 익숙해지면 괜찮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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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끈 체결부. 헤링본의 이니셜인 H형태의 고리와 택이 측면에 있습니다. 전면 뚜껑(?)부분과 고리를 자세히 기존 제품과 같이 보니 코팅 형태가 살짝 다릅니다. 기존은 어두운 그레이에 유광코팅인데 네오플러시는 밝은 그레이에 약한 유광코팅입니다. 전 이쪽이 더 맘에 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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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의 헤링본 로고와 선홍색 쿠션칸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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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션칸막이에도 변화가 있습니다. 외부에 헤링본 로고가 프린팅 되어있는데, 비록 잘 보이지 않는 부분이지만, 제품을 더 고급스럽게 하고 제작사의 자부심이 들어나는 듯 합니다.


이번에 제품을 구입하면서 상당히 짜증나는 일이 있었는데, 물건을 집에 와서 자세히 보니 원단이 뜯긴 부분이 있는것이 불량품이 더군요ㅡㅡ^ 그래서 다음날 오전 전화를 하니 물건이 오후 5시 넘어야 온다고 해서 그 시간에 갔더니, 우라질 물건이 오기는 커녕 주문도 안해논 상황. 친구집 쪽에선 죄송하다고 낑낑대며 퀵으로 물건을 받아서 드리겠다고 좀 기다려 주시겠냐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좀 있다가 공급처에서 물건이 없다는 전화. 제가 뭐라 막 따지는 성격이 아니라 얼굴만 구기고 있었는데, 그때 뭐라 막 못한게 괜히 화가 나네요ㅋㅋ 아무튼 다음날 퀵으로 받았습니다. 여기서 의문점이 생긴게 처음 제품은 제품박스에 봉인겸 바코드 스티커 옆에 노란색 작은 스티커가 붙어 있었는데 새 제품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제 생각인데 왠지 전시용으로나 적합한 B급제품을 판매한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구입시 다른 스티커나 표시가 있다면, 좀 더 유심히 확인해 보셔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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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네오플러시, 플러시, 헤링본

백세카레면 조금 더 맛있게 먹기ㅋㅋ

Posted 2007/08/07 22:21 by B.Squ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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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라면이 땡겨서 먹을라는 참에 뭘 좀 더 넣어볼까 해서 감자와 호박을 미리 볶은 후 물 끓일 때 면보다 먼저 넣고 더 익혔습니다~(푹 익은게 좋아서요^^) 그리고 냉장고에 조금 남아있던 스팸도 구워서 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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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물도 처음 먹었을 때 보단 적게 했고 감자가 살짝 퍼져준 탓인지 조금더 걸쭉! 맛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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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으론 달콤한 팥빙수~!  \( ´ ∇`)ノ 아~ 햄볶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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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백세, 백세카레면

화려한 휴가

Posted 2007/08/01 00:55 by B.Squ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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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휴가

시사회가 당첨되서 볼만한가 하고 볼려고 리뷰란을 보니,

민주화 운동이 아니고 폭동이네..

대선을 앞두고 정치적인 의도가 담긴 영화네..

하면서 열띤 토론?..말싸움?..지랄?

역시 영화를 영화 이상으로..그러니까

대중매체가 가진 힘을 인식하고 있는

대단한 네티즌들~ 이뭐병ㅡㅡ

마냥 우중충하지 않고 중반정도 까지는 관객들을

웃게하는 장면도 많이 나온다.

시간이 지나면서 그 웃음들은 그저 씁쓸한

빈 웃음이 되고 이어지는 최루탄 연사.

질질 짜면서 봤다;


한가지 특이한 점은 영화 속 계엄군.

아무런 인간적인 머뭇거림 없이 과격진압에 죽이기까지..

그들에겐 아무런 감정이 없었을까?

영화는 그들을 그저 잔인한 살인부대로만 그린다.

수단과 방법이야 어쨌든 자유를 지키려는 사람들은

그걸 억압하려는 자들과 서로 총을 겨눴다.

누가, 무엇이 한 가족을, 서로를 적으로 만들었지?

영화전체를 통털어 가장 슬픈 장면은

맨 처음에 나온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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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화려한 휴가

백세카레면 시식기~

Posted 2007/07/22 15:15 by B.Squ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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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보다가 새로나온 오뚜기 백세카레면의 광고를 보았죠! 워낙 면 종류를 좋아하고 카레도 좋아하는 지라 먹어봐야겠다고 결심! 예전에 일본에서 카레컵우동을 워낙 맛있게 먹었던 기억도 작용! 근데 왠걸 동네 슈퍼엔 없고 중간급 마트에도 없나...하고 물어봤더니 아직 진열전인, 그니까 사무실인지 창고에서 가져다줘서 샀습니다~ㅋㅋ

가격은 4개 묶음이 3000원(개당 750원)으로 프린트 되있지만 할인마트니까 2400원에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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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과, 분말&건더기스프. 뭐..간단합니다..일본 컵라면은 액상스프였는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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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말스프. 뭐 당연한 얘기겠지만, 겉보기엔 보통 카레가루랑 똑같습니다..ㅡㅡa 냄새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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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완료~ 어때..맛있어 보입니까? 보통 라면보다 물을 100ml 적게 넣어야 하는데 아무생각없이 끓였다가 낭중에 면만 건져내고 좀 더 끓여서 쫄였다는^^;

맛은..괜찮네요~ 면도 칼국수면에 가까운 약간 납작한 모양에 쫄깃한 편~ 먹고 나니 입안이 칼칼한게 카레맞군ㅎㅎ 다음엔 물을 좀 더 적게넣어서ㅎㅎ 종종 먹어주겠어~ㅋ

아..그래도 일본의 카레우동 만큼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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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백세카레면, 카레라면

나만의 Gallery, 사진벽을 만들어보자~!

Posted 2007/07/15 14:51 by B.Squ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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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Gallery, 사진벽을 만들어보자~!

얼마전 트랜센드의 신제품 266배속짜리 2기가 CF메모리를 구입(만족스러움ㅎ)    사은품으로 들어있던 인화쿠폰을 이용, 사진을 몇 장 인화함    앨범에 꼽아두기는 왠지 아깝고(사실 마땅한 앨범도 없었다ㅋㅋ)..그렇담!?    그래! 사진벽 만들자~

이게 내가 사진벽을 만들게 된 계기다ㅎㅎ

우선 포털사이트 블로그, SLR클럽 사용기들을 살펴보면서 제작예, 필요한 재료, 구입처 등을 확인하였다.
철지(철성분이 포함된 고무같은 재질)와 네오디늄자석(이하 ND자석), 폼보드, 시트지를 이용해서 만들기로 결정. 철지와 자석은 '대한자석'이라는 곳에서 구입할 수 있는데 청계천에 있는 매장 혹은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구입가능하다.  (www.komagnet.com)

자석 크기를 직접 확인하고 사고 싶었고, 택배비, 다른 재료의 구입 때문에 직접 구매하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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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자석 약도

작은 여러 상점들 사이에서 어렵지 않게 간판을 찾을 수 있었는데..셔터가 내려져 있는 점포!
안내문 바로 옆 골목을 통해 들어오시면 된다고 하는 걸 보고 골목이 어딨나 살짝 어리둥절..정말 바로 옆!에 골목 같지도 않은 작은 골목으로 들어가니 '자석'하고 노란 간판이ㅎㅎ

철지 5장(50x40이 유일한 크기다. 장당 1500원)과 5Φx5T 크기의 ND자석 150개 구매하였다. 자석달라고 했을때 처음에는 4Φx5T의 자석을 보여주셨는데, 약간 홀쭉한 느낌이 싫어, 정사각형같은 안정감을 주는 5Φ짜리로 선택.(가격은 동일하게 개당 50원, 15개 더 주셨다ㅎㅎ)

다음으론 시트지를 사기 위해 방산시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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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면 큰 화면으로~

방산시장은 각종 판촉물, 인쇄소 등의 관련 상점 등이 집중된 곳인데, 벽지와 시트지 등을 취급하는 곳 또한 시장내를 포함, 주변에 굉장히 많다. 한 가게에서 어두운 색의 나무무늬 시트지(100x120)를 3000원에 구입~

이제 남은 재료는 폼보드와 스프레이식 접착제. 알파문구 같은 대형 문구점을 찾다가 못 찾고 배고파서ㅡㅡ 토스트와 커피우유 섭취ㅎㅎ하고 3M 77강력스프레이접착제를 아무 공구점에서7000원에 구입. 폼보드는
동네 문방구에서 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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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한 모든 재료들. 폼보드 위에 접착제를 이용해 철지를 붙이고 시트지로 입힐 생각이다.
모양은 가로로 길게(160x50)할 것이기 때문에 철지는 그대로 쓰고 폼보드만 잘라서 두 장 이으면 OK.
(폼보드의 크기는 90x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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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보드에 철지를 부착하는 중


아파트 비상계단에서 작업하였는데, 스프레이식 접착제이기 때문에 가스 때문에라도 실내에서 작업을 하는 것보다는 실외에서 작업하는 것을 추천한다. 군대에서 이 접착제 가지고 작업했을 때 침상 위에서 했다가 침상에도 접착제가 묻어서 뒷처리하느라 고생한 기억이 있다ㅎ(실내에서 할 경우 사진 속의 경우보다 넓고 꼼꼼하게 신문지 등을 깔것을 추천.) 그럼에도 바닥에 접착제가 묻어 고생이시라면 걍 속편하게 접착제 제거 스프레이도 구입하시길ㅎ; (역시 3M은 제대로 장사꾼 ㅡㅡb)

붙이는 요령이라면..철지가 묵직하기 때문에 폼보드 위에 붙일 위치대로 올려놓으면 쉽게 안 움직인다. 그 상태에서 철지 한쪽을 살짝 들어서 접착제를 폼보드와 철지에 뿌려주고 접착, 반대쪽도 살짝 들어서 뿌려주는 식으로 붙이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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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지부착완료. 남은 재료로 뭘 만들지 구상 중ㅎ

이제 시트지를 붙일 차례. 큰 면적을 기포 없이 붙이기는 경험이 없는 사람한테는 쉽지 않은 일. 역시 군대에서 수없이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 Perfect하게 부착 완료~ ㅡㅡv  두 사람의 손이 필요하기 때문에 사진은 못 찍었다; (부착은 어머니께서 도와주심~)

기포없이 붙이는 요령! 일단 뒷 종이를 한쪽만 살짝 들어 붙여 고정한 후 한 사람은 시트지를 잡고 서 있는다. 이때 시트지 한쪽은 바닥에 고정, 한쪽은 잡고 있으므로 대각선으로 들려진 상태. 다른 한 사람은 마른 수건 등을 이용해서 가운데에서 좌우로 문질러 주면서 조금씩 앞으로 나아간다. 시트지를 잡고 있던 사람은 뒷 종이를 그에 맞추어 떼내어 주면서 끝까지 시트지를 놓치지 않고 잘 잡아 주기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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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지 부착 완료 후 사진을 배치해 보았다. 이제 벽에 붙일 차례. 벽에는 어떻게 달아야 하나 생각하다가 재료를 사지 않았었는데, 강력양면접착제로도 충분할 같아 3M강력양면접착제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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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완료후 벽에 붙인 모습

사진 상으로 보면 벽에 빈 공간이 넓어 상대적으로 작아보이는데 실제로 보면, 작지 않은 크기로 적당한 안정감을 준다~ 이것 보다 작은 크기로 두개 정도 더 만들어서 붙여주면 완벽할 듯! 시간나는 대로 짬짬이 사진 찍어서 더 멋지게 꾸며야지~ㅎㅎ


총 소요비용

철지 5장 - 7500원
ND자석 150개 - 7500원
3M 77강력스프레이접착제 - 7000원
3M 강력양면접착제 - 3500원
나무무늬시트지 - 3000원
폼보드 2장 - 4000원

합계 - 3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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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대한자석, 사진벽, 사진벽 만드는법

영어 프레젠테이션에 유용한 표현 몇 가지

Posted 2007/06/08 17:44 by B.Square

◈ Opening (시작인사) ◈
1. Good morning. Thank you for giving me a chance to give you a presentation
   발표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 Good afternoon. It's a great pleasure to make a presentation to you today on what's happening with ...
   오늘 여러분께 ... 대하여 발표하게 되어 기쁩니다.


◈ Introductory (개요소개) ◈
1. My presentation today will deal with two main considerations.
   오늘 발표에서 두가지를 말씀드리리겠습니다.

2. Today, I would like to talk about the effects of ...
  ..의 영향에 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3. My presentation today will focus on ...
  ..에 관해 중점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 Charts intro (차트 소개) ◈
1. Let's start out with a look at ...
 우선 ..을 한번 살펴봅시다.

2. Let me start off by briefing you on ...
 ..에 관해 우선 간단히 말씀드리지요.

3. This foil gives an overview of ...
 이 시트는 ..의 개요를 보여줍니다.

4. Here is a snapshot of our business performance as of the second quarter.
 2분기 실적을 잠시보시면...

5. First of all, let's take a look at how sth is(are) ~ing.
 우선 ..의 현황을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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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영어표현, 영어프레젠테이션

(19금) 엄청난 포토샵 내공!! @0@

Posted 2007/05/23 23:05 by B.Square


                Can you handle this?

                얼마전에 사진 찍어주고 비슷한 작업하면서
                고생한거 생각하면 이 사람 내공은..어휴~ @0@
                살짝 손대는 것도 오래걸렸는데..
                이건 뭐 인간 개조여~개조~
                나도 사진 찍는 사람이지만..사진..믿을게  못 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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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뽀샵, 포토샵, 후보정

스타크래프트2 고해상도 스크린샷 모음~

Posted 2007/05/19 21:52 by B.Square
클릭하면 큰 이미지(1280Ⅹ938)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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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수면 위로 떠오른 스타크래프트2!!
컴퓨터 게임 손을 뗀지 수년이 흘렀지만..
 이거 이거 간만에 후끈 달아오르는데~ 완전 기대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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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스크린샷, 스타2, 스타그래프트2

이번 여름을 위해 구입한 퓨마 시계~!

Posted 2007/05/13 22:16 by B.Squ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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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MA 5A Vega의 박스 포장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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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개봉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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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에 EL라이팅과 달력을 위한 두 개의 버튼과 반대편엔 세팅용 버튼 한 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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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워짐에 따라 짧아지는 소매 그리고...허전한 손목 ㅡㅡ;
원래 몸에 뭐 걸리적 거리는 걸 싫어하는지라 시계를 잘 차지 않지만,
 허전함을 없애고, 악세사리의 의미에서 구입한 퓨마의 전자시계!
이쁘다~!! 덕택에 제품사진촬영 연습까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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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시계, 퓨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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